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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야기모에브 · 뷰티 헤어 커머스 · 4개월

런칭 4개월에 ROAS 3배·예산 4배 — 모에브 뷰티 커머스

에디터 H콘텐츠 레퍼런스 · 약 2

뷰티 헤어 커머스 모에브의 런칭 프로젝트입니다. 전략, PPL, 바이럴, 메타 마케팅까지 턴키로 맡아 4개월 안에 ROAS 3배 이상, 광고 예산 4배 이상 스케일업을 만들었습니다. 런칭 시점에는 내부 2개 팀을 총괄했습니다.

런칭은 순서가 전부입니다

신규 브랜드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이 상태에서 광고부터 켜면 클릭당 단가만 비싸게 사게 됩니다. 그래서 인지를 만드는 층과 전환을 받는 층을 나누고, 앞 층이 어느 정도 쌓인 다음에 예산을 올리는 순서로 갔습니다.

PPL과 바이럴이 앞에서 카테고리 인지를 만들고, 그 언어를 그대로 물려받은 광고 소재가 뒤에서 전환을 받습니다. 두 층이 서로 다른 말을 하면 앞의 비용이 뒤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4배로 올려도 ROAS가 버틴 이유

예산을 4배로 올리면서 ROAS 3배를 지킨다는 건, 스케일 구간에서 소재가 계속 교체됐다는 뜻입니다. 뷰티 헤어는 사용 전후가 눈에 보이는 카테고리라 소재 축이 많습니다. 그 축을 미리 나눠 놓고 순서대로 태운 것이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런칭 단계에서 내부 두 팀을 총괄했기 때문에, 제작과 집행 사이에 대기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 구조 자체가 성과의 일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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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수치는 해그로시가 해당 프로젝트에서 직접 집행한 결과입니다. 계약상 밝힐 수 없는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주식회사 해그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