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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상품 쇼핑몰의 구매전환율을 2%p 올린 CRM — 뮤디트

에디터 H콘텐츠 레퍼런스 · 약 2

200만 명 이상의 고객군 CRM부터 100명 미만의 CRM까지, 구매 전환 실적을 만드는 방법은 다 다릅니다. 뮤디트 브로멜라인은 단일 상품 하나를 판매하는 작은 쇼핑몰로 해그로시의 프로젝트 효과를 경험했습니다. 구매전환율은 2% 이상 개선됐고 그만큼 광고비가 절감됐습니다.

단순 할인을 넘어선 LTV

인하우스에서 진짜 CRM을 잘 다루는 곳들은 기본적으로 R·F·M의 개념을 이해합니다. 쉽게 말하면 돈 되는 고객에게 집중하고, 가망 없는 고객군은 버리기 위한 비즈니스 정책이 RFM 세그먼트입니다.

CRM은 단순 할인 푸시나 팝업, 알림톡의 수단이 아니라 고객 관리의 근간입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에는 브랜드 사용 가이드를 웰컴 키트로 보내기도 하고, 또 어떤 브랜드는 구매가 아닌 유익한 콘텐츠만 정기적인 메시지로 보냅니다.

친구톡 차단률이 높아진다, 피로도가 쌓인다는 말만 하고 그걸 바꾸기 위한 대응은 멈춰 있지 않나요. 거창한 작업 없이도 퍼널과 이벤트 설계를 조금만 이해하면 성과는 오릅니다.

1~2%의 전환율이 얼마나 큰지

요즘 같은 불경기에 구매전환율 1~2%p는 광고비로 환산하면 상당한 금액입니다. LTV도 AB 테스트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CRM 이야기는 하려면 끝이 없고, 그만큼 프로젝트로 수행할 때도 신중하게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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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수치는 해그로시가 해당 프로젝트에서 직접 집행한 결과입니다. 계약상 밝힐 수 없는 부분은 비워 두었습니다. 주식회사 해그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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